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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교통사고 났다면, 사고 후 ‘감각이상’체크하라
등록일 2016. 06. 29 조회수 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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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인해 크고 작은 부상을 입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서울시에서는 최근 5년간(’09∼’13년) 206,701건의 교통사고로 사망자 2,167명, 부상자 296,271명이 발생했다고 밝히고 있으며,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히고 있다. 특히 교통사고로 팔다리가 골절되는 등의 심한 외상을 입은 경우에는 곧바로 제대로 된 치료를 받을 수 있지만, 큰 외상이 없다고 무심히 지내다가 사고 이후 수 일이 지난 다음에야 다양한 후유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따라서 교통사고를 당한 뒤에는 신체에 사소한 이상이 발견되더라도 이를 간과하지 말고 철저하고 정확하게 체크하고 치료를 받을 필요가 있다. 서서히 나타나는 교통사고 후유증에는 대표적으로 뇌진탕증후군이나 신경이상, 두통, 불면증, 공황장애, 목뼈와 허리뼈 등 척추의 염좌 또는 인대나 힘줄을 비롯한 근골격계의 손상 등이 있다. 이 중에서도 목의 앞뒤의 근육과 인대의 좌상 또는 허리의 염좌는 초기에는 큰 불편 없이 뻐근한 통증만 느껴지다가 시간이 흐를수록 척추디스크, 척추신경 등에 손상이 발견되는 경우가 많이 있어 경미한 부상이라도 절대로 얕보아서는 안 된다. 사고 당시에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 하면 신경이상 등의 사고후유증이 만성적인 질환으로 진행되기 쉽기 때문이다. 교통사고 이후에 생기는 신경이상 후유증은 팔, 다리, 허리 등의 뻐근한 근육통, 찌릿찌릿 전기가 오는 듯한 저림증상이나 두통, 어지러움, 이명, 메스꺼움 등의 자율신경 이상증상, 근육, 인대의 염좌 혹은 파열로 인한 울혈과 부종(몸이 붓는) 현상 등이 있다. 닥터카네트워크 용산점 더편한한의원 민영광 원장은 “교통사고 후 뒷목이 뻐근하고 어깨 근육에 통증을 느끼면서도 참고 견디다가 목 뒤쪽의 후경부교감신경에 이상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하며, “신경이상은 초기 진단에서는 잘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놓칠 우려도 있으므로, 지속적으로 추적 관리해야 한다. 만일 두통이나 현기증, 손발저림, 귀울림, 메스꺼움 등이 나타난다면 신경이상증상을 의심해 볼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이러한 신경이상후유증은 근육의 이상이 아닌 어혈과 신경물질의 이상작용으로 통증이 생겨나기 때문에 한약으로 어혈을 풀어주는 등 근육과 인대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한방치료는 어혈치료와 함께 기혈의 순환을 돕고 추나요법, 물리치료 등으로 신경이상을 보다 빠르고 안정적으로 치료하는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http://www.joseilbo.com/news/htmls/2015/02/20150223249584.html 2015-2-23 조세일보(http://www.joseilbo.com) 리포트 by 에그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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